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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9장_생명존중 김덕종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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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nginch.com/bbs/bbsView/35/6504579

오늘 본문에는 도피성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피성하면 쉽게 살인한 사람이 피해서 목숨을 구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도피성 제도를 잘 살펴보면 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도피성에 피할 수 있는 살인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람을 죽이려는 원한이나 의도 없이 부지중에 이웃을 죽인 사람입니다.

한 가지 예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웃과 함께 벌목을 하다가 자루에서 도끼가 빠져 이웃을 맞혀 죽게 한 경우입니다.

이 사람은 이웃을 죽일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당시는 지금과 같이 사법체계가 확고하게 잡혀 있던 때가 아닙니다.

이런 경우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죽은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한 피의 보복이 흔했습니다.

도피성은 바로 이런 자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죽일 의도가 없이 살인을 저지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곳이었습니다.

 

또 도피성은 살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절에 보면 길을 닦으라고 말합니다.

길이 험해서 도피성에 잘 들어가지 못하면 안됩니다.

길을 좋게 해서 도피성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도피성을 곳곳에 만들어야 합니다.

도피성이 멀어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들어가지 못해 죽임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처럼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단지 이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10절에 보면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람은 감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우리는 종종 순간적인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살인을 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가족의 어이없는 죽음은 큰 충격입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죽었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을 죽게 한 그 사람에 대하여 악한 감정을 갖기가 쉽습니다.

이 악한 감정으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사람을 죽인다면 이 사람 역시 살인하는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을 죽인 사람 역시 다시 죽은 가족에게 피의 복수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살인과 피의 악순환입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사람을 죽인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이기기 못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취할 수 있는 사람의 생명 또한 보호합니다.

 

도피성은 생명의 가치를 가볍게 여기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인 사람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11절에 보면 어떤 사람이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렸다가 기다려 그 사람을 죽인 후 도피성으로 도망한 경우를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도피성에서 보호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읍 장로들이 이 사람을 보내서 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서 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이 옳지 않다고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도피성은 단순히 살인자를 보호하는 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가치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오늘날은 사람의 생명을 너무나 쉽게 생각합니다.

돈 때문에, 감정 때문에, 의견이 다르다고 다른 사람을 쉽게 죽입니다.

전쟁과 테러로 희생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난 때문에 여전히 굶어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창세기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귀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사회에 한 생명 한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고하게 자리 잡아야 합니다.

살인뿐만 아니라 가난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들도 없어야 합니다.

교회가 이 생명의 가치를 세우고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도피성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피성하면 쉽게 살인한 사람이 피해서 목숨을 구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도피성 제도를 잘 살펴보면 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도피성에 피할 수 있는 살인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람을 죽이려는 원한이나 의도 없이 부지중에 이웃을 죽인 사람입니다.

한 가지 예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웃과 함께 벌목을 하다가 자루에서 도끼가 빠져 이웃을 맞혀 죽게 한 경우입니다.

이 사람은 이웃을 죽일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당시는 지금과 같이 사법체계가 확고하게 잡혀 있던 때가 아닙니다.

이런 경우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죽은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한 피의 보복이 흔했습니다.

도피성은 바로 이런 자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죽일 의도가 없이 살인을 저지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곳이었습니다.

 

또 도피성은 살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절에 보면 길을 닦으라고 말합니다.

길이 험해서 도피성에 잘 들어가지 못하면 안됩니다.

길을 좋게 해서 도피성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도피성을 곳곳에 만들어야 합니다.

도피성이 멀어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들어가지 못해 죽임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처럼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단지 이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10절에 보면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람은 감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우리는 종종 순간적인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살인을 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가족의 어이없는 죽음은 큰 충격입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죽었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을 죽게 한 그 사람에 대하여 악한 감정을 갖기가 쉽습니다.

이 악한 감정으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사람을 죽인다면 이 사람 역시 살인하는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을 죽인 사람 역시 다시 죽은 가족에게 피의 복수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살인과 피의 악순환입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사람을 죽인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이기기 못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취할 수 있는 사람의 생명 또한 보호합니다.

 

도피성은 생명의 가치를 가볍게 여기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인 사람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11절에 보면 어떤 사람이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렸다가 기다려 그 사람을 죽인 후 도피성으로 도망한 경우를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도피성에서 보호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읍 장로들이 이 사람을 보내서 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서 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이 옳지 않다고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도피성은 단순히 살인자를 보호하는 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가치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오늘날은 사람의 생명을 너무나 쉽게 생각합니다.

돈 때문에, 감정 때문에, 의견이 다르다고 다른 사람을 쉽게 죽입니다.

전쟁과 테러로 희생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난 때문에 여전히 굶어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창세기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귀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사회에 한 생명 한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고하게 자리 잡아야 합니다.

살인뿐만 아니라 가난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들도 없어야 합니다.

교회가 이 생명의 가치를 세우고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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