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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습니다.화단에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눈꽃 내린 겨울 산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아이의 웃음이 아름답습니다.시편 133편은 또 다른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것입니다.이 시는 다윗의 시입니다.다윗은 형제가 연합하지 못할 때 얼마나 끔찍한 일을 생기는지 몸소 겪었습니다.자녀들 사이에 계속 문제가 생겼습니다.아들 암논이 배다른 누이 다말을 겁탈합니다.이 일로 다말의 오빠 압살롬이 암논을 죽입니다. 이 압살롬은 나중에 다윗에게 반기를 듭니다.다윗이 죽은 뒤에도 또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다윗은 솔로몬에게 왕위를 계승합니다.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도니야가 형제 솔로몬에게 반란을 일으킵니다.이런 일을 겪은 다윗은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인지 알았습니다.그렇다고 시편 133편이 단순히 가족의 하나 됨을 노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