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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송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인생은 문제 문제 문제 문제 잠깐 쉬고 문제 문제 문제이다”인생에는 항상 문제와 어려움이 있고 그 사이 잠시 평안한 시간이 있다는 말입니다.어느 정도는 공감을 하게 됩니다.계속 살펴보고 있는 야곱의 인생을 봐도 그렇습니다. 야곱에게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창세기 34장에서 여동생의 일로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의 남자들을 학살했습니다. 야곱은 이 지역에서 세가 약한 이주민입니다. 주변 족속들이 이 일로 야곱의 가족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대책이 없습니다. 야곱은 현재 처한 상황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창34: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이런 위기에 있는 야곱에게 또 다시 하나님은 나타십니다. 하나님은 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