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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5장_복 받는 비결 김덕종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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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신명기15:1-23절 개역개정

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2.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

3.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4.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9.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롭게

13.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때에는 빈 손으로 가게 하지 말고

14.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 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15.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16.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17. 송곳을 가져다가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그리하면 그가 영구히 네 종이 되리라 네 여종에게도 그같이 할지니라

18. 그가 여섯 해 동안에 품꾼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9.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20. 너와 네 가족은 매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을지니라

21. 그러나 그 짐승이 흠이 있어서 절거나 눈이 멀었거나 무슨 흠이 있으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할지니

22. 네 성중에서 먹되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먹기를 노루와 사슴을 먹음 같이 할 것이요

23. 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을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신명기 15_복 받는 비결>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기 원합니다.

우리나라는 이 복에 대한 집착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보기가 좀 힘든데 예전에는 과일가게 가면 사과나 배에 한자로 ()’자 있는 것을 많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쓰던 베게애도 자가 새겨져 있고, 숟가락과 젓가락에도 자가 있습니다.

새해 첫 인사는 받으라는 것이고, ‘을 많이 받으라고 새해 첫날 복조리를 걸어 놓기도 합니다.

 

성경에도 복에 대한 말씀이 많습니다.

기복신앙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올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자녀들에게 복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말씀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벡성들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 복을 주시나요?

새벽에 정한수를 떠 놓고 백일동안 복을 비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나요?

헌금 많이 하고. 교회 일 많이 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나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할 때 그 맥락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5절에 나오는 복을 받는 상황입니다.

 

“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5절 앞에서는 안식년에 빚을 면제하는 규례가 나와 있습니다.

이 명령을 지키면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절에 나오는 복입니다.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가난한 형제에게 완악하게 굴지 말고 필요한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고 하십니다.

9절에 보면 면제년이 가까웠다고 꾸어주지 않겠다는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을 복 주신다고 하십니다.

 

다음 18절에 나오는 복입니다.

“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이요

 

18절 앞부분에는 안식년에 종을 자유롭게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범사에 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을 받는 것은 다 하나님의 명령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면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명령들은 지킬 경우 자신이 손해를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빚을 면제해주는 것, 면제년이 가까워서 돈을 꾸어주는 것, 종을 풀어주는 것은 당장은 자신에게 금전적인 손해가 오는 일입니다.

비록 자신이 손해 보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하나님은 복을 주십니다.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내게 손해가 있어도 나보다 약한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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