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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합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더 하나님을 노하게 했다고 평가를 받는 왕입니다.아합의 아내 이세벨로 악한 왕비였습니다. 이세벨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다 찾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우상 숭배가 넘치고 하나님의 선지자가 죽어가는 시대가 바로 아합의 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악한 시대를 그냥 지켜만 보지 않으십니다.17장부터는 엘리야 선지가의 이야기가 길게 나옵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위대한 선지자였기 때문에 선지자를 소개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이 악한 시대에 하나님이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여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1절에 보면 길르앗에 우거하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을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말을 할 때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고 있나요?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돌아가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