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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말은 전쟁을 할 때 한 번의 실수는 늘 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어떤 일에든 실수나 실패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한 사람을 위로할 때 많이 쓰입니다.맞습니다. 사람은 여러모로 부족하고 약합니다.실수를 하기도 하고, 실패를 하기도 합니다.그 때마다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문제는 똑같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할 때입니다.한 번 경험했으면 알 것도 같은데 똑같은 일을 반복합니다.성경에서 이것을 잘 보여주는 책이 사사기입니다.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실패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문제는 한 번의 실패가 아닙니다. 사사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삿3: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삿4: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합니다.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악을 심판하시려고 이방민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