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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성장을 위한 100일 필사 22일차 | 김덕종 | 2026-0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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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로그> 김용규
설사 우리가 안식일에 쉬어도 그것이 다음날에 열중할 한없는 욕망을 위해서라면 그것은 안식을 어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안식일에 격한 노동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한없는 욕망’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구제 사업처럼 오히려 우리의 존재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거지요. 마태복음 12장 11-12절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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