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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성장을 위한 100일 필사 5일차 | 김덕종 | 2026-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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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읽기> 이승우 우주를 집어넣으려면 우주보다 큰 자루가 필요하다. 신을 집어넣으려면 신보다 큰 자루가 있어야 한다. 그런 것은 없다. 그러니까 집어넣을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채로 보아야한다 욥기 11장 7-9절 7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 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무엇을 하겠으며 스올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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