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1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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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4월11일_느헤미야 12장 운영자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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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느헤미야12:1-47절 개역개정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을들을 이루었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이며

35. 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 손 아삽의 육대 손 스가랴와

36.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 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추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45.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지도자가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되 그들이 성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성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예수님은 성도들을 향해 소금과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도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썩어져가는 세상을 막는 소금입니다.

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버려져서 밟히게 될 뿐입니다.

요즈음 한국 교회는 어떤가요?

세상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나요?

썩어져가는 세상을 막는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나요?

세상의 평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조롱거리가 되고 세상에서 밟히는 존재가 된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오늘 본문을 통해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1절부터 26절까지 보면 또 명단이 있습니다.

이 명단은 어떤 명단인가요?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1절 상반절에 보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 1차 포로귀환 때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과거에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이제 26절을 보겠습니다.

“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6절에 보면 느헤미야와 에스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명단은 과거 1차 포로귀환 때부터 2, 3차에 걸쳐 돌아와 예루살렘 성에 거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집을 재건하기 위해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페르시아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폐허가 된 고향으로, 방해와 위협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정착한 사람들입니다.

이 돌아온 사람들 중에서 특별히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종교지도자들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나라의 위기, 신앙의 위기 때 먼저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회로 보면 목회자들, 직분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나라로 확대해 보면 성도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목회자들, 직분자들이 먼저 헌신하고 모범을 보이지 않으니까 교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성도들이 손해보고 섬기지 않으니까 교회가 사회에서 비난을 받습니다.

 

이렇게 돌아온 종교 지도자들의 명단 뒤에는 27절부터 성벽 봉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이 성벽봉헌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백성들이 이렇게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백성들이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했습니다.

부녀들과 어린 아이들도 즐거워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했습니다.

그 일로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기쁨을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온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리게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우리 동인교회에는 이런 기쁨과 즐거움이 있나요?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이런 기쁨의 소리를 듣고 있나요?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사회에서 모범을 보이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동인교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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