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나라가 망해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역대상 9장은 이 포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에 정착한 사람들의 족보가 나옵니다.왜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나요?남유다가 바벨론보다 군사력이 약해서 인가요?이것은 사실입니다.바벨론은 당시 떠오르는 강대국이었습니다.제국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큰 나라였습니다.이런 나라가 침입을 하면 당해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성경은 이것이 단순히 군사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고 말씀하시나요?‘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유다의 죄 때문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이 이들의 죄에 대한 심판으로 바벨론을 사용하셨습니다. 북이스라엘 멸망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북이스라엘이 앗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