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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 나라가 둘로 갈라졌습니다.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졌습니다.정치적인 문제로 둘로 갈라지기는 했지만 두 나라는 한 민족입니다.출애굽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던 나라입니다.종교적으로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둘 다 하나님의 백성들이었습니다.그런데 나라가 갈라지자 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이 곧 흔들리는 곳이 생깁니다.북쪽의 10지파가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 남유다의 왕인 르호보암은 군사를 일으켜 다시 하나로 만들려고 합니다.4절에 보면 이 때 하나님이 선지자 스마야를 통해 르호보암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르로보암에게 여호보암과 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이유가 뭐지요?이렇게 나라가 갈라진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솔로몬은 처음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하지만 말년에 하나님 앞에 죄를 짓습니다.역대하 9장을 살필 때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아버지 다윗과 다르게 하나님을 온전하게 따르지 않았습니다.나라의 안정을 위한다며 정략결혼을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