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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가면 통곡의 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많은 유대인들이 벽 앞에서 토라를 읽으며 기도합니다.이 통곡의 벽은 예수님 당시에 있었던 헤롯 성전의 일부입니다.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점령되었고 성전은 파괴되었습니다.이 때 남아있는 서쪽 벽의 일부입니다.유대인들은 지금도 이 벽을 향해 기도하면서 여전히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다윗 왕 때의 영광이 다시 오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통곡의 벽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성전도 파괴가 된다는 사실입니다.통곡의 벽은 우리가 계속해서 보고 있는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의 일부도 아닙니다.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은 이미 BC586년 바벨론의 침입 때 다 파괴되었습니다.그 후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룹바벨의 지도하에 성전을 재건합니다.이 성전을 헤롯왕이 증축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겠습니다.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